대구7미味

'대구하면 떠오르는 음식'으로
지역의 향토성, 역사성, 상품성 등을 고루 감안해 엄선한 것으로, 대구에서 시작되었거나 대구에만 있는 독특한 조리법 또는 대구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음식이다.

누른국수

전국에서 밀가루와 국수 소비량이 가장 많은 대구를 대표하는 면 요리로 진하게 우려낸 멸치 국물을 다시로 쓰는 국수는 대구지방이 유일하다. 다시를 쓰지 않는 안동의 건진국수와는 다르며 밀가루에 적당히 콩가루를 섞어 얇고 널찍하게 밀고 겹쳐 가늘게 채썬 다음 멸치다시에 넣고 끓인 것으로 60~70년대 분식장려기간 동안 비약적인 성장을 했다. 그리고 '누른국수'는 '경상도 칼국수'의 별칭으로 사골, 해물 등이 들어가지 않고 멸치 국물을 맛국물로 쓴다는게 특징. 밀리오레 뒷 골목은 한때 칼국수 골목으로 유명했고, 거기서 '암뽕에 소주 한병 바람'이 일었다.

취급 주요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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